progress's Blog
서영이네

2018 한국텍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 주제 산업수학과 디지털 타이포그래피: 산업용 소프트웨어와 레이텍의 융합
  • 일시 2018년 2월 3일 (토) 10:30~16:30
  • 장소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1동 2층 세미나실1) (http://place.map.daum.net/303656244)
  • 주최 한국텍학회·국가수리과학연구소 산업수학혁신센터
  • 주관 한글텍사용자모임 (www.ktug.org)

[KTUG 공지]

http://www.ktug.org/xe/228403


[컨퍼런스 홈페이지]

http://conf.ktug.org/2018




[포스터 소스]


미문의 악취

책 이야기 2017.04.12 17:45 by progress

정민(2003), 현장기획-미문(美文)의환상: "미문의 악취," 「작가세계」, 2003년 가을호(통권 제58호)작가세계, 124-136

정민(2007), 「스승의 옥편」, 마음산책.


(중략)

뜻을 제대로 드러내기 위해 다듬는 것을 수사라고 했다. 뜻이 서지 않으면 한 줄도 쓸 수가 없다. 짜임새가 없으면 중구난방이 된다. 처음 글의 얼개를 짜고 뜻을 펼칠 때는 수사에 신경 쓸 겨를이 없다. 하지만 뜻이 갖추어진 뒤에는 전달의 효과를 면밀히 고려해야 한다. 수사는 이 때 필요하다. 전달의 효용성을 극대화하려면 수사는 필수불가결의 요소다. 어떤 경우라도 주객이 전도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어휘 하나 문장 하나 하나의 선택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바람에 바람결이 있고, 물에 물결이 있듯 글에도 결이 살아 있어야 한다. 


(중략)

문제는 식견이다. 툭 터진 마음이다. 생각이 바로 서면 글이 어지럽지 않다. 정신이 올바르면 글이 우왕좌왕, 좌충우돌 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고서 글 잘 쓴다는 말을 들으려 하니, 자꾸 속임수를 쓰게 된다. 주자식으로 이야기하자면 이렇다. 사람이 법만을 추구하면 법도 얻지 못하고, 법 이상의 것을 추구하면 법은 저절로 얻어진다. 미문(美文)이 명문(名文)이라는 것은 환상이다. 명문이 미문인 수는 있어도, 미문이라서 명문인 경우는 없다. 알맹이 있는 명문에서는 은은한 향기가 나지만, 껍데기 뿐인 미문에서 나는 것은 싸구려 화장품 냄새거나, 고약한 악취뿐이다. 


stench_of_elegant_prose.pdf

stench_of_elegant_prose.tex


한국텍학회가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문집 《TeX: 조판, 그 이상의 가능성》을 출간하였다. 


2016년 11월 30일부터 12월 30일까지 원고를 수집하거나 집필하였다. 

원고 취합 후에 편집은 꼬박 40여일이 걸렸다. 

판형은 The LaTeX Companion과 비슷한 판형이다. 이 책의 세로가 1~2mm 정도 길다. 


편집하면서 여러가지 난관에 부딪혔다. 

그때그때마다 정공법으로 또는 꼼수로 피해나갔다. 

  • 컴파일: 루아텍으로 할 것이냐, 지텍으로 할 것이냐. 지텍으로 결정. 
  • 소스코드 하이라이팅: listings 패키지, verbments 패키지, minted 사이에서 고민.
    한글이 포함되어 있는 소스코드 하이라이팅이 그만큼 어렵다. 결국 minted+tcolorbox 조합으로 결정
  • 가장 중요한 본문용 폰트 선택: 어차피 라틴은 garamond 계열로 선택하려 했기에 고민하지 않았으나 한글 폰트로 무엇을 삼을 지 오래도록 갈등하였다. KTUG과 KTS의 상징성 차원에서 은글꼴 트루타입을 쓸 것이냐, OFL 라이선스를 지닌 국민 폰트 나눔글꼴을을 쓸 것이냐, 윤이나 산돌 같은 상업용 폰트를 쓸 것이냐. 결국 KoPub 오픈타입폰트로 결정 
  • 선택한 폰트가 맥과 윈도에서 각기 다른 크기로 식자되어 고민했던 것(KoPub 트루타입 때문에 빚어진 해프닝)
  • 차례에서 글 제목 옆에 저자의 이름을 기입하는 것: 이것은 각 글의 글쓴이를 넣는 명령 \writer에 memoir의 \chapterprecis 명령을 넣어주는 식으로 해결. 차례면에서 글쓴이가 홀수쪽은 우측에, 짝수쪽은 좌측에 들어가게 된다.
  • 편집 레이아웃: 현란한 편집을 지향할 것이냐, 차분한 편집을 지향할 것이냐. 두 마리를 다 잡기 위해 변2단 채택. 특히 보조단이 그냥 놀고 있는 공간으로 보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그림과 표를 주단+보조단 너비 만큼 넣기도 하고, 다양한 형태의 방주(난외주)를 넣었다. \sidefootnote, \sidepar, \sidebar 등이 골고루 쓰였다. 
  • 방주와 각주의 넘버링을 하나로 이어주려면 \letcountercounter{sidefootnote}{footnote}
  • 각주에도 verbatim 텍스트를 넣으려면 \verbfootnote
  • memoir가 텍 명령어 등을 식자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여러 명령: \bs \cs{이름} \cmdprint{명령어} \cmd{명령어}. 이 중 \cmd로 식자한 명령어는 찾아보기(index)에 표제어로 등록하는데 이게 약간 후킹을 하고 있다. 이를 원래대로 돌려놔야 그래야 명령어가 백슬래시를 무시하고 사전적으로 정리(lexicographical sorting)된다. 
  • tikz-qtree 패키지와 istgame 패키지의 궁합이 잘 안 맞았던 것

  • 어느 순간 플로팅 오브젝트와 본문이 과도하게 간격이 벌어져 한참 들여다보니 covington 패키지에서 플로팅 환경과 본문의 사이를 0.7인치 띄우도록 해놓은 것

  • pdfpages로 pdf 슬라이드를 삽입할 때 슬라이드의 특정 페이지를 차례(toc)에 나오게 하는 법

    \includepdf[addtotoc={31, section, 1, 블록 타이틀 글자가 너무 커요, label3},

    frame=true,pages={31-45}, scale=.85, offset={0, -7mm}, delta={5mm 5mm}, pagecommand=\thispagestyle{kts10th}, nup=1x2]{2-7-chojinhwan-beamer-guide}

  • 텍 갤러리에 마지막으로 들어간 《홍도야 우지 마라》 악보 조판

이 외에도 차마 밝히기 부끄러운 곳이 군데군데 있고, 인쇄본을 손에 넣은 뒤에도 아쉬운 곳이 많이 눈에 띈다. 



[서지사항]

TeX: 조판, 그 이상의 가능성 

442쪽, 4×6배판 변형판(190×235mm)

4도 인쇄, 변2단 편집

총 3부, 20편의 글 및 부록

서울: 도서출판 경문사 

ISBN 979–11–6073–037–1 93400


[표지]



[본문 다운로드]

http://conf.ktug.org/2017 참조


[구입]

도서출판 경문사


[차례]


발간사


제 I 편 텍과 한글


1 TeX과 LaTeX 소개

1.1 Introduction

1.2 TeX이란?

1.3 유틸리티

1.4 TeX 사용의 몇 가지 측면

1.5 결어


2 XeTeX-ko: XeTeX 엔진을 위한 한국어 조판 매크로

2.1 왜 XeTeX-ko인가?

2.2 새로운 매크로의 기본 원리

2.3 글꼴의 분리

2.4 유연한 글꼴 명령

2.5 미세 간격 조정

2.6 옛한글의 구현

2.7 일본어·고문헌

2.8 세로쓰기

2.9 수식 한글

2.10 드러냄표

2.11 매달린 구두점

2.12 자동조사

2.13 XeTeX-ko—혹은 XeTeX—의 한계


3 LuaTeX 및 LuaTeX-ko의 특징

3.1 LuaTeX이란

3.2 LuaLaTeX이란

3.3 LuaTeX의 특장

3.4 LuaTeX-ko의 특장

3.5 맺으며


4 현대적 레이텍 활용

4.1 엔진

4.2 출력

4.3 폰트

4.4 그래픽

4.5 SyncTeX

4.6 문자와 입력

4.7 Index와 Bibliography

4.8 수식

4.9 LaTeX

4.10 텍 작업환경의 구축

4.11 현대적 레이텍 활용을 위한 관행 개선과 추천 패키지



제 II 편 TeXnical World


5 TeX 토큰과 확장 : 입력 문자열 처리

5.1 들어가며

5.2 토큰 : Tokenization

5.3 확장 : Expansion


6 TeX 매크로 작성 기법

6.1 들어가며

6.2 TeX 매크로 작성의 기초

6.3 꼬리 재귀 기법

6.4 인자의 개수가 변하는 매크로

6.5 인자 검사하기

6.6 \futurelet을 이용한 옵셔널 인자

6.7 재미있는 \csname

6.8 투스텝 매크로 : 알고보면 두 단계로 이루어진 매크로

6.9 주석처리 환경

6.10 FIFO 매크로


7 TeX 수식 조판의 원리와 팁

7.1 들어가며

7.2 수식 모드로 전환

7.3 수식의 스타일과 크기

7.4 큰 연산기호

7.5 수식 구성 원소와 클래스

7.6 간격 조정

7.7 수식 간격 부여 원칙

7.8 수식 조판 팁


8 TeX 사용에서 주의할 점

8.1 들어가며

8.2 여러 가지 기호와 간격

8.3 수식 모드에서의 글자체

8.4 특수한 기호들

8.5 우리말로 된 수학 문서


9 Beamer를 이용한 동영상 촬영용 강의자료 작성 요령

9.1 한글이 안 나와요

9.2 블록이 어디 있어요?

9.3 블록 타이틀 글자가 너무 커요

9.4 좌우 여백을 조절하고 싶어요

9.5 그래프를 한꺼번에 보고 싶어요


10 istgame: Drawing Game Trees with TikZ

10.1 들어가기

10.2 istgame 환경과 마디 스타일

10.3 단순 트리 구조 : \istroot(*)와 \istb(*)

10.4 보수, 행동, 경기자 표시하기

10.5 미세 조정 : 경기자, 행동, 보수의 위치

10.6 정보집합과 보조 매크로

10.7 가지의 연속체 : \istcntm(*)

10.8 코드의 재활용

10.9 몇 가지 게임 트리 예

10.10 맺음말


11 언어학에서의 레이텍의 활용

11.1 머리말

11.2 번호 달린 예문의 조판

11.3 구성 성분 수형도의 조판

11.4 의존 구조 수형도의 조판

11.5 의존 관계 주석 문장의 조판

11.6 문장 도출 조판

11.7 속성-속성가 행렬의 조판

11.8 담화 표상 구조의 조판

11.9 위반 도표와 비교 도표의 조판

11.10 맺음말


12 MWE 작성과 레이텍 에러 대처법

12.1 에러 메시지와 처리 방법

12.2 Minimal Working Example


13 텍라이브 매니저와 KTUG 사설 저장소

13.1 텍라이브 매니저란?

13.2 tlmgr 패키지 관리

13.3 tlmgr 저장소 관리

13.4 tlmgr GUI 방식

13.5 tlmgr 그 밖의 기능

13.6 맺음말


14 팁: 텍 출판에서 고려할 점

14.1 들어가며

14.2 재단선을 그려라

14.3 무난한 판형을 선택하라

14.4 다른 책의 판면을 흉내내라

14.5 판면은 펼침면의 안쪽, 위쪽으로 모아줘라

14.6 장 제목이 가장 긴 것으로 디자인하라

14.7 항번과 계층을 너무 복잡하게 뻗어내려가지 말라

14.8 이 그림은 어디에 넣을까?

14.9 색상과 분판

14.10 줄간격 주의보

14.11 폰트 선택 : 총성 없는 전쟁

14.12 그 밖에 알아둘 것

14.13 맺으며



제 III 편 TeXnical Life


15 교육 현장에서의 텍의 활용

15.1 들어가는 글

15.2 TeX을 이용하여 학위 논문 작성하기

15.3 TeX을 이용하여 교재나 강의록 만들기

15.4 시험지 양식과 발표자료 만들기


16 수학달력 만들기

16.1 세계수학자대회

16.2 달력 제작 과정

16.3 달력 완성


17 레이텍을 빨리 쓸 수 있는 방법

17.1 참을성 없는 초보자들을 위한 해법

17.2 반드시 레이텍이어야 하는가?

17.3 올바른 레이텍 사용법


18 4년간의 텍 편집, 학술대회와 수학문제집

18.1 세계수학자대회 작업

18.2 대입수학문제집 자문

18.3 마무리


19 고등학교에서 함께 배우며 즐긴 LaTeX

19.1 텍과의 첫 만남

19.2 사건의 발단

19.3 경기과학고 텍 사용자협회


20 도널드 크누스를 만나다



부 록

1 KTUG과 KTS가 걸어온 길: 2001∼2017

2 한국텍학회 설립

3 KTS 메타의 탄생

4 TeX 갤러리

5 이 책에 대하여


찾아보기



2017 한국텍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 주제 TeX 조판, 그 이상의 가능성… 그후 10년
  • 일시 2017년 2월 11일 (토) 09:30-16:30
  • 장소 동국대학교 법학관 B253호
  • 주최 한국텍학회
  • 후원 동국대학교 법학과

[KTUG 공지]

http://www.ktug.org/xe/222997


[컨퍼런스 홈페이지]

http://conf.ktug.org/2017



[사진 몇 장]



[에드님이 찍은 사진]

http://wiki.ktug.org/wiki/wiki.php/KTSConference/2017


  • 주제: Welcome to the LaTeX—Macro—World!
  • 일시: 2016 11 5 (), 13:00~17:00
  • 장소: 공주대학교 인문사회관 컴퓨터실 107


참가신청

http://www.ktug.org/xe/index.php?document_srl=221495&mid=KTUG_open_board


포스터

2016_poster.pdf

2016_poster.zip



발표자료 모음

http://wiki.ktug.org/wiki/wiki.php/LaTeXWorkshop/2016



사진 몇 장





2016 한국텍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 주제 TeX Year 2016: LaTeX 기초에서 활용까지
  • 일시 2016년 1월 30일 (토) 오전 10시
  • 장소 고려대학교 하나과학관 B206호
  • 주최 한국텍학회·고려대학교 수학과

[KTUG 공지]

http://www.ktug.org/xe/216875



[포스터] 


Poster_2016_KTS_Conference.pdf



[플래카드]





placard_2016_KTS_Conference.pdf



[명찰]

http://www.ktug.org/xe/217240




[발표자료 모음과 에드님이 찍은 사진 몇 장 (KTUG 위키)]

http://wiki.ktug.org/wiki/wiki.php/KTSConference/2016

제목 그대로다. 

웹에 올라와 있는 pdf 문서의 특정 페이지로 바로 가도록 하려면 url 주소 끝에 #toolbar=0&page=XX를 붙이면 된다. 

예를 들어 Essential LaTeX++ 개정한글판 pdf 문서의 19쪽을 바로 보여주고 싶으면 

http://wiki.ktug.org/wiki/wiki.php/KTUGExtDocArchive?action=download&value=essential-kr.pdf#toolbar=0&page=19

page=XX에서 XX는 '물리적' 페이지 숫자를 뜻한다.

1. 먼저 pdf 문서 전체에 사용된 폰트를 알아내는 법은 아주 간단하다. 

  • adobe reader에서 ctrl+D를 눌러 [폰트] 탭에 있는 폰트 리스트를 들여다보거나
  • 명령행에서 pdffonts를 이용하는 것이다. 윈도 환경에서 텍라이브를 통째로 설치했다면 이미 들어 있을 것이고, 일부분만 설치했다면 별도로 wintools 패키지를 설치하면 된다. 

    > tlmgr install collection-wintools

    여기서는 다양한 폰트가 삽입되어 있는 fontspec 패키지 매뉴얼 fontspec.pdf를 테스트해본다. 

    > pdffonts fontspec.pdf

    얼마나 많은 폰트가 들어있는지 한번 보라. 

더보기



2. pdf 문서 가운데 특정 페이지에 사용된 폰트를 알아내는 법

  • adobe reader를 이용해야하만 하는 상황이라면 해당 페이지만을 추출해서 따로 저장하고 ctrl+D를 눌러 폰트 리스트를 들여다 보는 것이다. pdf 문서에서 일부 페이지만을 추출하는 방법은 많이 있기 때문에 따로 메모해두지 않는다. 
  • pdffonts를 사용한다면 일부 페이지의 시작쪽(-f)과 끝쪽(-l)을 지정해줄 수 있다. 예를 들어 fontspec.pdf의 마지막 페이지인 123쪽에 사용된 폰트를 알고자 하면 

    > pdffonts -f 123 -l 123 fontspec.pdf

name                                 type              emb sub uni object ID

------------------------------------ ----------------- --- --- --- ---------

MTJBCO+TeXGyrePagella-Bold           Type 1            yes yes no     524  0

EXZINA+TeXGyrePagella-Regular        Type 1            yes yes no     520  0

JDCENQ+CMSY10                        Type 1            yes yes no     640  0

GQHSTP+CMSS9                         Type 1            yes yes no     604  0

IMSHRR+Inconsolata-zi4r              Type 1            yes yes no     523  0

SABXOM+EURM10                        Type 1            yes yes no     772  0



3. 특정 폰트가 pdf 문서의 어느(몇) 페이지에 사용되었는지 알아내는 방법

  • adobe reader 또는 acrobat professional이 있어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다. (몰라 몰라, 정말 몰라)
  • pdffonts를 사용한다면... 각 쪽의 폰트 정보를 텍스트 파일에 기록하고, 거기서 "찾기"로 특정 폰트 네임을 검색해본다. 앞의 fontspec.pdf은 123쪽짜리 pdf이다. 이에 대해 각 쪽마다 pdffonts 명령을 먹인다. 

    > pdffonts -f 1 -l 1 fontspec.pdf
    > pdffonts -f 2 -l 2 fontspec.pdf
    ...
    > pdffonts -f 123 -l 123 fontspec.pdf

    무려 123번씩이나 돌리고 여기서 나오는 메시지를 다 기록해놔야한다. :(
    이를 좀 간단히 하려면 다음과 같이 루프를 돌리면 되겠다. (참고: http://tex.stackexchange.com)

    for /l %i in (1,1,123) do (echo.PAGE %i & pdffonts -f %i -l %i "c:\usr\texlive\2015\texmf-dist\doc\latex\fontspec\fontspec.pdf") >> used_fonts_list_per_page.txt

    이러면 used_fonts_list_per_pages.txt에 1쪽부터 123쪽까지 pdffonts 명령을 실행한 결과를 연이어 기록해준다. 
    리다이렉션 명령 ">" 1개짜리는 파일을 덮어써서 기록해주고 ">>" 2개짜리는 앞의 내용 다음에 이를 이어서 써준다.
    (참고로 위에서는 fontspec.pdf 있는 폴더에서 명령을 실행하지 않고, 이 파일이 있는 경로 "c:\usr\texlive\2015\texmf-dist\doc\latex\fontspec\fontspec.pdf"를 명시적으로 지정해서 pdffonts 명령을 내렸다.)

    이렇게 얻은 used_fonts_list_per_pages.txt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더보기


여기서 Hiragino Mincho Pro가 어느 쪽에 사용되었는지 검색해보면 된다. 실제 검색은 "HiraMinPro"로 검색한다. 포스트스크립트 폰트 네임인 듯. 



fontspec.pdf에서는 30쪽, 33~34쪽, 43쪽에 쓰였다. 





===


좀더 간단한 방법이 있을텐데 배치파일이나 루프문 따위에 익숙하지 않은터라 이 정도로 만족한다.



TAG pdffonts
  • 2015 한국텍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 2015.1.31.(토)/ 대전 국가수리과학연구소 CAMP 2층 세미나실

스마트폰으로 찍어둔 사진 몇 장. 카메라 성능이 그닥 좋지 않다. 


대전복합터미널에서 부천 올라가는 시간표 찍어두다. 결국 올라올 때는 이 터미널을 이용하지 못하다.


포스터


CAMP에는 '이매지너리'라는 수학 소프트웨어, 3D 프린터 등 상설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전시물과 소프트웨어 사용법 등을 조도상 교수님께서 자세히 설명, 시연해주셨다.





알록달록한 수학책이 즐비하게 꽂혀있다. 빈 책꽂이도 눈에 띄는데 나중에 더 채워넣을 것이라 한다.



CAMP 공책을 무료로 배부한다. NIMS(국가수리과학연구소) 팸플릿도 한 부씩 가져왔다. 주최측에서 제공한 캡슐 커피와 맛있는 빵... 아침 일찍 출발한 사람들의 허기를 달래주었다.



조도상 교수님. 오른손 탁자에 자그마한 하얀 조형물은 3D 프린터로 출력(?)된 구조물이다.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입체형 시어핀스키 삼각형 같아 보이기도 하고 ...


목봉균 님의 MWE (미니멀 워킹 이그잼플)에 관한 강의. LaTeX 에러와 경고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였다.





  • 포스터

KTS_2015_poster_final.pdf



  • 래카드

KTS_2015_placard_final.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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