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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s Blog
서영이네

http://conf.ktug.kr/2012/Welcome.html 



2012년 한국텍학회(The Korean TeX Society) 학술대회와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예년과 같이 참가비는 무료라고 합니다. 

근데 올해는 특히, 사전에 등록한 분들께 점심도 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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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편에 그간 KTS 학술대회 리플릿, 부클릿이 몇 개 보이네요. 

추억의 그림

TeX-like 2011/08/12 11:40 by progress


예전에 자주 사용하던 Emacs. 

독일에서 공부하시던 홍석호님이 처음 알려주신 NTEmacs를 처음 깔아서 썼었다.
그러다 2006년 경에  Hermian 님이 알려주신 EmacsW32를 썼다.
홍석호님께서 지정해주신 한글 글꼴 세팅과 회색 배경을 존중하여 EmacsW32에도 똑같이 적용하였다. 

수식, 표 따위의 preview도 되고 테트리스도 된다. 

지금은 주로 TeXworks를 쓰지만 그 전에는 거의 Emacs만 썼다.
ctrl+1은 latex 컴파일, ctrl+2는 pdflatex 컴파일, ctrl+3는 divps, ctrl+4은 dvipdfmx, ctrl+5는 acrobat 열기 따위로 키 바인딩을 지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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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ma와 Palatino

책 이야기 2011/06/30 15:42 by progress
우리나라에서 텍을 좀 쓰는 분들은 아마 한국텍학회(The Korean TeX Society)를 알 것이고 나아가 텍에 좀더 관심이 있는 분들은 KTS의 학회지인 AJT (The Asian Journal of TeX)를 알 것이다. 

AJT의 영문 폰트로 세리프에 Palatino, 산세리프에 Optima를 쓰고 있다. 두 폰트 모두 Herman Zapf가 만들었다.

이 두 폰트의 태동과 특징에 대해 설명한 두 문헌을 소개한다.

1. ABC's of Type: a guide to contemporary typefaces (Allan Haley,[각주:1] Watson-Guptill Publications, 1990) 
 

2.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김현미, 세미콜론, 2008)


  1. 앨런 헤일리는 ITC (International Typeface Corporation) 부회장이(었)다. [본문으로]

TeXLive 2011 pretest

TeX-like 2011/06/29 18:13 by progress
TUG에서 TeXLive 2011 pretest를 시작한지 조금 지났다. 
이번에 회사 컴퓨터를 바꾸는 김에  TL2011 pretest를 설치해보려한다. 

TL2011 pretest는 CTAN 미러와 같이 여러 곳에서 호스팅하지 않는다. 제한된 곳에서만 내려받을 수 있다.
따라서 인터넷에 연결하여 설치하는 것은 속도면에서 조금 무리가 있다. 따라서 pretest 홈페이지에서 권하는대로 rsync를 걸어놓으면 편하다. 집에 다녀오면 다운로드가 완료되어 있다. 예를 들어 유타대학교 서버에서 내 컴퓨터의 E:\Data\KTUG\TeXLive\2011_pretest로 내려받으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rsync -a --delete --exclude="mactex*" rsync://ftp.math.utah.edu/texlive/tlpretest/ /cygdrive/e/Data/KTUG/TeXLive/2011_pretest/


위 명령은 mactex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파일은 빼고 받아라는 것이다. 저런 옵션을 주지 않으면 전체 1.74기가 분량의 TL pretest 파일 외에도 맥용 MacTeX 1.7기가 짜리도 다운로드 되기 때문에 다운로드 하는 시간이 더욱 오래걸릴 것이다. 

윈도7에서는 다운로드가 완료된 폴더로 이동하여 install-tl.bat을 실행하면 설치가 완료된다. 기본 설치폴더는 C:\texlive이지만 과거의 습관을 못 잊어 C:\usr\texlive에 설치하도록 했다. 


혹시 어제 받아놓고 간 뒤에도 뭔가 업데이트할 게 있으려나 했더니만 진짜 있었다.



이제 ko.TeX을 설치하자. 누군가 친절하게도  TL2011을 위한 repository를 만들어주셨다. (김도현 교수님이실 것으로 짐작함)

> tlmgr -repo=http://ftp.ktug.or.kr/KTUG/texlive/2011/ install collection-kotex




이제 사용해본다.  
월간 《디자인》1996년 7월호 (통권 217호)에 실린 "50년간 4만여 점의 삽화를 그린 출판미술의 원로 김영주"에 관한 기사이다. 

서울신문에 연재되어 당대의 비상한 관심을 받았다는 정비석의 소설 《자유부인》의 삽화를 그린 것에서 인연을 맺어, 이후에도 정비석의 여러 소설에 삽화를 그렸다고 한다. 우리 국민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여러 삽화도 그렸다고 한다. 

인상적인 대목을 인용한다. 
정비석 씨의 신문소설 삽화를 그릴 때였죠. 한번은 원고를 받았는데 주인공 두 사람이 내내 같은 열차를 타고 가면서 자리도 뜨지 않고 계속 이야기하는 장면이 무려 10일치나 나왔습니다. 참 난감했습니다. 고민을 한 끝에, 하루는 배경에 졸고 있는 사람을 배치하고, 다른 날은 내용에도 없는 차창밖에 비가 오는 장면을 삽입하거나 차내 판매원이 지나가는 상황을 연출하는 등 다양하게 장면을 전환시켜서 소화해냈습니다. 연극에 있어 무대감독과 같은 역할을 한 것이죠.

열화당에서 나온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 책이 있는데 거기에도 김영주 화백의 그림이 들어있다. 
 




1998년 작고하셨다고 한다.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링크 참조. 

http://www.designdb.com/history/people/1_visual/1_3illust/1_yjkim/body.html
 



[보너스] 
월간 《디자인》1999년 6월호 (통권 252호)에 실린 파워 매킨토시 G3 펼침면 통광고이다. 
 
《출판저널》 제262호(1999. 7. 20.)에 실린 "특집: 책의 아름다움"이다. 
책의 장정과 디자인에 관한 글을 모아놓고 있다. 


첫 번째 이중한의 글에 나오는 《우리 책의 장정과 장정가들》은 고서점 호산방 주인인 박대헌이 쓴 책이다. 《우리 책의 장정과 장정가들》은 해방 직후 물자가 풍부하지 않던 시절에 발간된 우리 책들의 장정을 소개하고 있다. 보기에도 오래된 느낌이 들고 촌스러운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 찬찬히 들여다보면 아름답다. 지금처럼 디지털 타이포그래피를 적용하지 않던 시절에 저런 표지를 만들려면 수작업 외에는 방법이 없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정겹고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은 말 그대로 장정을 맡은 이의 고민과 손때가 담겨있기 때문일 것이다. 

두 번째 정병규의 글에 나오는 스기우라 고헤이는 일본의 유명한 편집 디자이너이자 장정가로 알고 있다. 우라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한국출판마케팅연고소에서 나온《스기우라 고헤이 잡지디자인 반세기
》 《아시아의 책·문자
·디자인---스기우라 고헤이와 아시아의 디자이너들》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검색해보니 안그라픽스에서 나온 형태의 탄생---그림으로 본 우주론》이라는 책도 있었다. 

정병규는 유명한 북 디자이너인데 
민음사에서 낸 한수산의 《부초(浮草)》를 시작으로 책 표지를 디자인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 정병규 북디자인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헌책방에 가면 《정병규 북디자인》이라는 노랗고 큰 책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 책을 보면 우리나라 출판사에 남을만한 굵직굵직한 책들의 표지가 정병규의 손을 통해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최근 서영이 모습

서영이 2011/06/17 15:06 by progress
2011-04-30
현대백화점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2011-05-05
호수공원 뾰족탑에서 미끄럼타고 놀았어요. 맨 앞에 쌍엽기는 점심먹고 나오다 예뻐서 찍었어요.
 



2011-05-15
삼청동에 놀러가서 챠오빙을 사먹었어요. 돌아오는 길에 국립민속박물관과 세종문화회관에 들렀어요.



2011-05-22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서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를 보았어요. 돌아오는 길에 바로 옆 용산가족공원도 들렀어요. 
저녁 땐 박물관에서 사온 유물발굴놀이를 했어요. 석고를 망치와 끌로 때리면 항아리, 농기구 따위가 나와요. 집안이 온통 푸른 석고 천지가 되었어요.


2011-05-24
맥북 갖고 놀아요. 주로 닌텐도DS에서 메이플스토리 각 챕터 보스 깨는 법을 검색해요. 


 
2011-05-28
우리 반 같은 모둠 친구들과 "마을 조사"를 떠났어요. 남자 둘, 여자 둘. 멀리멀리 갔는데 다른 남자 아이는 집으로 도망가버리고 여자 친구들과 셋이 다녔어요. 그리고 우리 집에 와서 숙제했어요. 마을 조사하면서 인상 깊었던 건물이나 장소를 큰 도화지에 그린 다음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적는 거예요. 여덟 개를 그려야해요. 그런데 그만, 어떤 건물들이 있는지 기억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아빠가 로드뷰로 노트북 화면에 띄워준 걸 보고 그렸어요.

같이 온 친구는 고유진과 최영서인데, 영서가 제 짝이예요. 영서는 그림을 잘 그려요. 
집에 있는 제 어릴 적 사진 몇 개를 보고 친구들이 "서영이 귀엽다"고 했어요. 그래서 조금 수줍었어요. 

친구들을 바래다주고 어린이공원에서 벙커 같이 생긴 곳을 오르락내리락하며 놀았어요.  





휴대폰으로 찍어놓은 몇 장 안 되는 사진을 올려놓는다. 



은사님께서 주신 메시지

일상 2011/06/17 14:11 by progress


마당에서 딴 두릅과 
옆집 아주머니가 주신 상추와 된장으로
쇠고기 구워 저녁삼아 한잔하는데 
술벗이 없으니 그대 한잔 받으시오 

 ===

5월 중순, 이철영 이사님께서 보내주신 폰 메시지와 첨부사진. 


작년에 강원도 횡성으로 아주 가셨다. 

시일이 지나도 찾아뵙질 못하여 마음이 무겁다. 

바쁘다는 핑계로 얼굴을 마주하지 못한 채

문득 정신차리고 보니 

어느새 내가 이사님을 처음 만났을 때,

그때 당신의 나이가 되어있구나. 

[준비물]
  1. VirtualBox와 Extexsion Pack 최신 버전 (여기서는 4.0.8, http://www.virtualbox.org/wiki/Downloads)
  2. Mac OS X Snow Leopard (10.6.X) 정품 이미지 파일 (iso, 또는 dmg도 될 것임)


이 글은 윈도 XP에 설치된 VirtualBox에서 Mac OS X Snow Leopard를 깨끗하게 설치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이다.
이때 윈도 XP를 호스트 운영체제, VirtualBox에서 사용할 운영체제 (여기서는 Mac OS X)을 게스트 운영체제라 한다.

* 인텔 CPU든 AMD CPU든 CPU가 가상화를 지원해야 가능한 작업이다. 너무 오래된 사양의 컴퓨터를 쓰고 있다면 절대 시도하지 마시라. 자신의 CPU가 가상화를 지원하는지 여부를 모른다면 이를 알려주는 유틸리티가 있으니 꼭 확인하고 진행하시라.

[설치]

1. VirtualBox와 Extension Pack을 설치하고 VirtualBox를 실행한다.

2. 새로 만들기를 눌러 운영체제 이름에 적당한 이름을 써주고 운영체제는 Mac OS X, 버전은 Mac OS X Server를 택해준다. 여기서는 운영체제 이름에 "Snow Leopard"를 설정해주었다. 다음 작업을 위해 이 이름을 기억해두어야한다. 


3. 메모리는 현재 자신의 호스트(윈도 XP)의 절반가량, 하드 디스크는 동적 확장 저장소로 약 30기가 정도를 해주는 것이 좋다. 추후에 MacTeX 2010 등을 설치하거나 Mac OS X Snow Leopard 등 덩치 큰 업데이트 작업을 하는 데 기본하드 20기가로 모자라는 경우가 있다.


4. 그러면 그림과 같이 가상 운영체제가 하나 생성된다.


5. [중요] 이제 VirtualBox를 끈다. 그리고 Cmd 창을 열어 VBoxManage.exe가 있는 경로로 이동한다. (여기서는 C:\Program Files\Oracle\VirtualBox)
그리고 다음 세 명령을 입력한다. 마지막 명령이 좀 길지만 한 줄짜리 명령이다.
여기서 "Snow Leopard"는 아까 2번에서 운영체제 이름 적을 때 입력했던 바로 그것이다.
> VBoxManage modifyvm "Snow Leopard" --firmware efi32
> VBoxManage setextradata "Snow Leopard" VBoxInternal2/EfiGopMode 4
> VBoxManage setextradata "Snow Leopard" VBoxInternal2/SmcDeviceKey "ourhardworkbythesewordsguardedpleasedontsteal(c)AppleComputerInc"

첫 번째 명령은 efi 부팅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이고
두 번째 명령 마지막 EfiGopMode 4는 화면의 해상도를 4로 맞춘다는 뜻이다. 화면 해상도는 0부터 4까지 정해줄 수 있는데 각각 다음과 같다.

0: 640×480
1: 800×600
2: 1024×768
3: 1280×1024
4: 1440×900

세 번째 명령은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른다.  


6. 그러고 나서 VirtualBox를 다시 켜고 [설정]을 누른 다음 그림과 같이 설정한다. 대부분 건드릴 것이 없다. [비디오 메모리]를 128M로 조정하고 [3차원 가속 사용하기]에 체크한것, [저장소]의 CD에 Mac OS X Snow Leopard (10.6.X) 정품 이미지 파일을 링크 시킨 것 말고는 없다.






7. 이제 설정을 종료하고 [실행] 버튼을 눌러보자. 따로 EFI 부트로더(카멜레온, Emfire 따위)를 얹을 필요 없이 그냥 실행된다.





8. 인스톨 화면을 따라 설치하면 된다. 인스톨 과정에서 설치할 공간을 포맷해줘야하는데, 맥에서는 Disk Utility를 이용하여 Erase해야 한다. 아까 동적 확장 저장소로 저장해놓은 공간을 Mac OS X Extended (Journaled)로 포맷해준다.
그리고 Disk Utility를 종료하고 설치하면 된다.

설치 시간은 호스트 운영체제, (여기서는 윈도 XP)의 사양과 버추얼운영체제에서 설정한 메모리 등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다. 또 CPU 개수를 2 이상으로 설정한다고 해서 설치 시간이 단축되거나 설치 이후에 사용이 원할할는지 여부도 잘 알 수는 없다.








9. 이제 거의 끝났다. 설치가 끝나면 개인정보 입력 등을 위해 다시 실행되는데, 이때 6번에서  [저장소]의 CD에 할당했던 Mac OS X Snow Leopard (10.6.X) 정품 이미지 파일을 꺼내야 한다. 이를 꺼내지 않고 다시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처음 설치 화면이 나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까  6번에서  [저장소]의 CD에 할당했던 Mac OS X Snow Leopard (10.6.X) 정품 이미지 파일을 꺼내고 다시 실행한다.


10. 다시 실행하면 검은 창과 함께 부팅되고 이제 키보드 설정과 몇 가지 개인 정보를 입력하는 과정이 나온다.  입력하는 과정에서 한/영 전환을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한글과 영문 전환은 상단의 키보드 매핑을 마우스로 클릭하여 설정하거나 [윈도키]+[스페이스], 아니면 [컨트롤]+[스페이스]를 누르면 한글/영문이 상호전환된다. 즉 맥의 [커맨드]키가 [윈도]키 또는 [컨트롤]키 둘 중의 하나가 된다. 













11. 이게 첫 화면이다. 사과 모양을 눌러 About This Mac을 눌러보자.


12. 사과로고 밑에 Software Update 버튼을 누르면 현재 설치된 10.6.3 이후 업데이트 된 운영체제 및 소프트웨어를 보여준다. 이제 그 중에 골라서 업데이트하면 된다. 여기서 글쓴이는 remote deskktop client와 Airport 관련 업데이트는 실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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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 운영체제 (여기서는 윈도 XP)와 공유폴더를 설정하는 방법은 http://progress.tistory.com/120에 있다.
호스트 운영체제의 어떤 폴더를 공유시켜놓고 맥에서는 맥의 Finder에서 서버 연결(Connect Sever)을 눌러 smb 주소를 입력해주면 된다. 이 주소는 다음과 같다. 
smb://10.0.2.2
그리고 관리자 암호를 한번 누른 뒤 공유폴더를 띄워준다. 암호를 기억하는 체크박스에 체크해두면 앞으로도 계속 공유폴더를 불러올 수 있다. 여기서는 호스트 운영체제에서 Share 라는 폴더를 공유폴더로 만들과 맥과 윈도 간에 공유하고 있다.





맥 바탕화면에 하드디스크와 공유폴더를 띄우려면 [Finder]-[Preferences]에서 해당 아이콘을 체크해주면 된다.

===

이제  Mac을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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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TeX 2010을 설치시 주의할 점]
MacOS에서 설치하기 를 참조하여 설치한다. 이때 collection-kotex을 추가로 설치하기 위해 터미널을 켰을 때 다음 메시지가 나오거나

/usr/libexec/path_helper: line 15: /etc/manpaths.d/TeX: Permission denied 
/usr/libexec/path_helper: line 15: /etc/paths.d/TeX: Permission denied 


tlmgr 명령을 입력했을 때 다음 명령이 나올 수 있다. 

tlmgr: command not found
updmap-sys: command not found


이것은 /etc/paths.d 폴더에 있는 TeX 파일의 권한이 충분하지 않아서 그렇다. 이를 위해서는 터미널에서 해당 경로로 이동하여 다음 명령을 주자. 

cd /etc/path.d
ls -l 

sudo chmod a+rx TeX


* 아니면 Finder에서 [Go to Folder]를 입력하여 /etc/path.d로 이동한 뒤 그 안에 있는 TeX 파일의 정보를 입수(get info)하여 파일 권한을 풀어줘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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