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ess's Blog
서영이네

텍라이브 2018 pretest (윈도 10)

TeX-like 2018.03.18 20:46 by progress

윈도10에서 텍라이브 2018 pretest 테스트 



0. 테스트에 사용한 컴퓨터에는 이미 C:\usr\texlvie\2017 경로에 텍라이브 2017이 설치되어 있다. 따라서 PATH에서 이를 누락시킨다. (TL 2018이 잘못될 경우를 대비하여 굳이 멀쩡한 TL 2017을 삭제할 필요 없다.)

[내 PC]-[속성]-[고급 시스템 설정]에 들어가 (단축키: 윈도키+ pause/Break 키)

[환경변수]-[사용자 변수]나 [시스템 변수]의 Path에서 C:\usr\texlive\2017\bin\win32 부분을 지운다. 





1. 맥텍 테스트와 마찬가지로 유타대학교 서버를 이용할 것이다. 

먼저 install-tl.zip (약 19M) 을 내려받아 아무 폴더에 풀어놓는다. 여기서는 D:\Data\KTS_and_KTUG\TL2018_pretest 폴더이다. 명령행에서 다음 명령을 내린다. 


> install-tl-advanced.bat -repository=http://ftp.math.utah.edu/pub/tlpretest/ 




설치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백신 프로그램을 잠시 꺼두라고 권고한다. 

(예전에 V3는 텍라이브에 있는 biber.exe를 못마땅해 했다. 그때는 V3를 꺼두고 설치하거나, 텍라이브가 설치전이라 아직 생성되지도 않은 C:\usr\texlive\20xx\win32\bin 폴더를 V3 검사예외폴더에 등록하라고 권하곤 했다. )




2. scheme-small 규모로 설치할 것이다. 설치경로는 C:\usr\texlive\2018이다. 






287개 꾸러미를 내려 받는다. 10분 정도 걸린다. 





설치가 다 되었다. 




3. 하나 더 설치해준다. 


> tlmgr install collection-langkorean




4. texmf-local 폴더의 오픈타입과 트루타입폰트를 인식할 수 있도록 C:\usr\texlive\2018\texmf-var\fonts\conf에 있는 fonts.conf 파일 18행 부근을 수정한다. 

 

<dir>C:/WINDOWS/fonts</dir>

<dir>C:/usr/texlive/2018/texmf-dist/fonts/opentype</dir>

<dir>C:/usr/texlive/2018/texmf-dist/fonts/truetype</dir>

+ <dir>C:/usr/texlive/texmf-local/fonts/opentype</dir>

+ <dir>C:/usr/texlive/texmf-local/fonts/truetype</dir>




*대략 여기까지 하고 윈도를 로그아웃/로그인한다. (재부팅해도 된다.)



5-1. KTUG 사설저장소는 아직 TL 2018에서 사용할 수 없다. 제일 아쉬운게 ktugbin 꾸러미다. fontcache.bat이나kconthefly.bat 같은 게 들어있으니…. 

수동으로 받아 설치해버린다. KTUG 사설저장소에서 ktugbin.win32.tar.xz 파일을 내려받아 속에 있는 것을 끄집어내 C:\usr\texlive\2018\bin\win32에 주루룩 넣어준다. 


* 2018-03-22 수정

5-1. KTUG 사설저장소를 TL 2018에서 사용할 수 있다. (회장님께서 발빠르게 조처해주신 듯)


> tlmgr repository add http://ftp.ktug.org/KTUG/texlive/tlnet/ 


> tlmgr repository list

List of repositories (with tags if set):

        http://ftp.ktug.org/KTUG/texlive/tlnet/ (ktug)

        http://ftp.math.utah.edu/pub/tlpretest (main)



내친 김에 ktugrepo.pub.txt를 내려받고 gpg로 인증을 받아둔다.
(TeX Live 2016에서 KTUG 사설저장소 이용시 유의사항 참고)


> wget -O - http://ftp.ktug.org/KTUG/texlive/tlnet/ktugrepo.pub.txt | tlmgr key add -


그리고 key list 조회해본다.


> tlmgr key list


사설저장소에서 ktugbin을 설치한다. 


> tlmgr install ktugbin 


이때 위 gpg 인증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면 리퍼지터리 옆에 (verified)라고 붙는다. 



5-2. 테스트에 사용한 컴퓨터엔 kC2008++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따로 언인스톨/인스톨하지 않아도 별일 없이 TL2018로 컴파일 잘 된다. 

여기 포함되어 있던 샘플파일 first.tex을 XeTeX으로 컴파일해본다. TeX-Gyre-Pagella 폰트가 없다고 불평하니, 이를 설치한다. 이외에도 생각나는 폰트 몇 개 더 설치한다. 



컴파일 성공.





5-3. pdflatex, latex+dvips+ps2pdf, latex+dvipdfm 모두 컴파일 성공이다. 

(조진환 박사님이 만드신 dvipdfmx가 dvipdfm으로 완전히 합쳐진 모양이다.)




6. 루아텍 컴파일하니 luatex85.sty이 없다고 불평한다. TL 2018의 scheme-small 바인딩에는 루아텍이 안 들어있던가?  어쨌거나 kconthefly의 힘을 빌자. 


> kconthefly -c lualatex first.tex




luatexko.sty도 빠졌는지 kconthefly가 도중에 설치하더라. 

알아서 luaotfload-tool 폰트 캐시도 하면서, 루아텍 컴파일도 성공!




7. scheme-small에 루아텍이 제대로 안 들어있는 것 같아서 collection-luatex 설치


> tlmgr install collection-luatex



===


현재 루아텍에 사용되고 있는 lua 버전은 5.2.4이다. 

내년(2019년)에 lua 5.3으로 옮겨가려고 준비중이라고 하다. 

* TL pretest 홈페이지 중 Notable changes 참고.




[참고]


텍라이브 2018 pretest (맥텍)

TeX-like 2018.03.17 09:09 by progress

텍라이브 2018 pretest가 시작되었다.

늘 그렇듯이 유타대학교 미러링에서 MacTeX BasicTeX 2018 설치.

(이름이 이상하다. 예전엔 Basic MacTeX 20XX였던 것 같은데)

참고로 한번도 텍라이브를 설치한 적이 없는 맥 제품에서 맥텍을 설치하면, 도중에 '명령어 라인 개발자 도구'를 설치하라는 창이 나온다. 이때 [설치] 누르면 된다. 

만약 저기서 [Xcode 가져오기]를 누르면 맥텍 설치하려다 시간이 엄청 걸리게 되니 조심!

맥 제품에 Xcode가 설치 되어 있으면 '명령어 라인 개발자 도구'를 설치하라는 창이 안 뜰 듯.


고스트스크립트도 설치한다.

KTUG 위키를 참고하여 이것저것 잔손질도 해준다.


Basic 맥텍이므로 한글 설치도 해야한다.

여기서 ktug 사설 저장소는 잠시 remove 해두자, 아직 TL 2018을 공식 지원하지 않으므로.

(tlmgr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 sudo tlmgr install collection-langkorean

텍, 레이텍, 지텍, 루아텍 엔진 버전 확인해본다.

텍숍(TeXshop)은 딸려오지 않으니 직접 깔아줘야한다. 다운로드해서 압축을 푼 다음 [응용 프로그램]에 넣거나, [응용 프로그램] 밑에 [TeX] 폴더를 만든 뒤 넣어 두면 된다.



맥북 달래주기

일상 2018.03.17 08:37 by progress

서영이에게 준 하얀 맥북 (MC207K/H, 2009 late 모델, A1342)

(작나님 → 나  서영)


1. 배터리 교체

2년전인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중국산 맥북 호환 배터리가 부풀어올라 못 쓰게 되었다. 역시 정품을 써야 한다.

오리지널 배터리는 충전용량이 다 되어서 기능 상실.

마침 동일한 모델, A1342 흰둥이 맥북에 썼던 배터리를 판다는 글을 발견하여 택배로 받아 갈았다.

최대 충전용량은 4812mAh. 그럭저럭 쓸만하다. 3시간 정도는 전원 없이 버틸 듯.



2. 밑판 교체

이 모델의 특징은 시간이 지나면 밑판 고무재질이 벗겨진다는 거다. 

애초에 완전 늘어져서 한번 중고로 사서 갈아준 적이 있는데 이게 또 늘어나 벗겨지더라.

(애플에서 무상 교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는데 이미 늦었다, 아까워~) 




더러운 밑바닥



홍콩에서 구입해서 갈았다. 주문에서 배송까지 12일 정도 소요.

(밑판 나사도 함께 구입)




깨끗해졌다.




처음 접한 맥북이라 그런지 이 모델에 유독 애착이 많다.

문제는 거의 10년 전 모델인데도 아직도 쌩쌩하다는 점.

서영이가 스무살이 되어도 사용가능할 듯.


(근데 그동안 들인 소모품 값만 따지자면...)

2018 한국텍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 주제 산업수학과 디지털 타이포그래피: 산업용 소프트웨어와 레이텍의 융합
  • 일시 2018년 2월 3일 (토) 10:30~16:30
  • 장소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1동 2층 세미나실1) (http://place.map.daum.net/303656244)
  • 주최 한국텍학회·국가수리과학연구소 산업수학혁신센터
  • 주관 한글텍사용자모임 (www.ktug.org)

[KTUG 공지]

http://www.ktug.org/xe/228403


[컨퍼런스 홈페이지]

http://conf.ktug.org/2018




[포스터 소스]


미문의 악취

책 이야기 2017.04.12 17:45 by progress

정민(2003), 현장기획-미문(美文)의환상: "미문의 악취," 「작가세계」, 2003년 가을호(통권 제58호)작가세계, 124-136

정민(2007), 「스승의 옥편」, 마음산책.


(중략)

뜻을 제대로 드러내기 위해 다듬는 것을 수사라고 했다. 뜻이 서지 않으면 한 줄도 쓸 수가 없다. 짜임새가 없으면 중구난방이 된다. 처음 글의 얼개를 짜고 뜻을 펼칠 때는 수사에 신경 쓸 겨를이 없다. 하지만 뜻이 갖추어진 뒤에는 전달의 효과를 면밀히 고려해야 한다. 수사는 이 때 필요하다. 전달의 효용성을 극대화하려면 수사는 필수불가결의 요소다. 어떤 경우라도 주객이 전도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어휘 하나 문장 하나 하나의 선택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바람에 바람결이 있고, 물에 물결이 있듯 글에도 결이 살아 있어야 한다. 


(중략)

문제는 식견이다. 툭 터진 마음이다. 생각이 바로 서면 글이 어지럽지 않다. 정신이 올바르면 글이 우왕좌왕, 좌충우돌 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고서 글 잘 쓴다는 말을 들으려 하니, 자꾸 속임수를 쓰게 된다. 주자식으로 이야기하자면 이렇다. 사람이 법만을 추구하면 법도 얻지 못하고, 법 이상의 것을 추구하면 법은 저절로 얻어진다. 미문(美文)이 명문(名文)이라는 것은 환상이다. 명문이 미문인 수는 있어도, 미문이라서 명문인 경우는 없다. 알맹이 있는 명문에서는 은은한 향기가 나지만, 껍데기 뿐인 미문에서 나는 것은 싸구려 화장품 냄새거나, 고약한 악취뿐이다. 


stench_of_elegant_prose.pdf

stench_of_elegant_prose.tex


한국텍학회가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문집 《TeX: 조판, 그 이상의 가능성》을 출간하였다. 


2016년 11월 30일부터 12월 30일까지 원고를 수집하거나 집필하였다. 

원고 취합 후에 편집은 꼬박 40여일이 걸렸다. 

판형은 The LaTeX Companion과 비슷한 판형이다. 이 책의 세로가 1~2mm 정도 길다. 


편집하면서 여러가지 난관에 부딪혔다. 

그때그때마다 정공법으로 또는 꼼수로 피해나갔다. 

  • 컴파일: 루아텍으로 할 것이냐, 지텍으로 할 것이냐. 지텍으로 결정. 
  • 소스코드 하이라이팅: listings 패키지, verbments 패키지, minted 사이에서 고민.
    한글이 포함되어 있는 소스코드 하이라이팅이 그만큼 어렵다. 결국 minted+tcolorbox 조합으로 결정
  • 가장 중요한 본문용 폰트 선택: 어차피 라틴은 garamond 계열로 선택하려 했기에 고민하지 않았으나 한글 폰트로 무엇을 삼을 지 오래도록 갈등하였다. KTUG과 KTS의 상징성 차원에서 은글꼴 트루타입을 쓸 것이냐, OFL 라이선스를 지닌 국민 폰트 나눔글꼴을을 쓸 것이냐, 윤이나 산돌 같은 상업용 폰트를 쓸 것이냐. 결국 KoPub 오픈타입폰트로 결정 
  • 선택한 폰트가 맥과 윈도에서 각기 다른 크기로 식자되어 고민했던 것(KoPub 트루타입 때문에 빚어진 해프닝)
  • 차례에서 글 제목 옆에 저자의 이름을 기입하는 것: 이것은 각 글의 글쓴이를 넣는 명령 \writer에 memoir의 \chapterprecis 명령을 넣어주는 식으로 해결. 차례면에서 글쓴이가 홀수쪽은 우측에, 짝수쪽은 좌측에 들어가게 된다.
  • 편집 레이아웃: 현란한 편집을 지향할 것이냐, 차분한 편집을 지향할 것이냐. 두 마리를 다 잡기 위해 변2단 채택. 특히 보조단이 그냥 놀고 있는 공간으로 보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그림과 표를 주단+보조단 너비 만큼 넣기도 하고, 다양한 형태의 방주(난외주)를 넣었다. \sidefootnote, \sidepar, \sidebar 등이 골고루 쓰였다. 
  • 방주와 각주의 넘버링을 하나로 이어주려면 \letcountercounter{sidefootnote}{footnote}
  • 각주에도 verbatim 텍스트를 넣으려면 \verbfootnote
  • memoir가 텍 명령어 등을 식자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여러 명령: \bs \cs{이름} \cmdprint{명령어} \cmd{명령어}. 이 중 \cmd로 식자한 명령어는 찾아보기(index)에 표제어로 등록하는데 이게 약간 후킹을 하고 있다. 이를 원래대로 돌려놔야 그래야 명령어가 백슬래시를 무시하고 사전적으로 정리(lexicographical sorting)된다. 
  • tikz-qtree 패키지와 istgame 패키지의 궁합이 잘 안 맞았던 것

  • 어느 순간 플로팅 오브젝트와 본문이 과도하게 간격이 벌어져 한참 들여다보니 covington 패키지에서 플로팅 환경과 본문의 사이를 0.7인치 띄우도록 해놓은 것

  • pdfpages로 pdf 슬라이드를 삽입할 때 슬라이드의 특정 페이지를 차례(toc)에 나오게 하는 법

    \includepdf[addtotoc={31, section, 1, 블록 타이틀 글자가 너무 커요, label3},

    frame=true,pages={31-45}, scale=.85, offset={0, -7mm}, delta={5mm 5mm}, pagecommand=\thispagestyle{kts10th}, nup=1x2]{2-7-chojinhwan-beamer-guide}

  • 텍 갤러리에 마지막으로 들어간 《홍도야 우지 마라》 악보 조판

이 외에도 차마 밝히기 부끄러운 곳이 군데군데 있고, 인쇄본을 손에 넣은 뒤에도 아쉬운 곳이 많이 눈에 띈다. 



[서지사항]

TeX: 조판, 그 이상의 가능성 

442쪽, 4×6배판 변형판(190×235mm)

4도 인쇄, 변2단 편집

총 3부, 20편의 글 및 부록

서울: 도서출판 경문사 

ISBN 979–11–6073–037–1 93400


[표지]



[본문 다운로드]

http://conf.ktug.org/2017 참조


[구입]

도서출판 경문사


[차례]


발간사


제 I 편 텍과 한글


1 TeX과 LaTeX 소개

1.1 Introduction

1.2 TeX이란?

1.3 유틸리티

1.4 TeX 사용의 몇 가지 측면

1.5 결어


2 XeTeX-ko: XeTeX 엔진을 위한 한국어 조판 매크로

2.1 왜 XeTeX-ko인가?

2.2 새로운 매크로의 기본 원리

2.3 글꼴의 분리

2.4 유연한 글꼴 명령

2.5 미세 간격 조정

2.6 옛한글의 구현

2.7 일본어·고문헌

2.8 세로쓰기

2.9 수식 한글

2.10 드러냄표

2.11 매달린 구두점

2.12 자동조사

2.13 XeTeX-ko—혹은 XeTeX—의 한계


3 LuaTeX 및 LuaTeX-ko의 특징

3.1 LuaTeX이란

3.2 LuaLaTeX이란

3.3 LuaTeX의 특장

3.4 LuaTeX-ko의 특장

3.5 맺으며


4 현대적 레이텍 활용

4.1 엔진

4.2 출력

4.3 폰트

4.4 그래픽

4.5 SyncTeX

4.6 문자와 입력

4.7 Index와 Bibliography

4.8 수식

4.9 LaTeX

4.10 텍 작업환경의 구축

4.11 현대적 레이텍 활용을 위한 관행 개선과 추천 패키지



제 II 편 TeXnical World


5 TeX 토큰과 확장 : 입력 문자열 처리

5.1 들어가며

5.2 토큰 : Tokenization

5.3 확장 : Expansion


6 TeX 매크로 작성 기법

6.1 들어가며

6.2 TeX 매크로 작성의 기초

6.3 꼬리 재귀 기법

6.4 인자의 개수가 변하는 매크로

6.5 인자 검사하기

6.6 \futurelet을 이용한 옵셔널 인자

6.7 재미있는 \csname

6.8 투스텝 매크로 : 알고보면 두 단계로 이루어진 매크로

6.9 주석처리 환경

6.10 FIFO 매크로


7 TeX 수식 조판의 원리와 팁

7.1 들어가며

7.2 수식 모드로 전환

7.3 수식의 스타일과 크기

7.4 큰 연산기호

7.5 수식 구성 원소와 클래스

7.6 간격 조정

7.7 수식 간격 부여 원칙

7.8 수식 조판 팁


8 TeX 사용에서 주의할 점

8.1 들어가며

8.2 여러 가지 기호와 간격

8.3 수식 모드에서의 글자체

8.4 특수한 기호들

8.5 우리말로 된 수학 문서


9 Beamer를 이용한 동영상 촬영용 강의자료 작성 요령

9.1 한글이 안 나와요

9.2 블록이 어디 있어요?

9.3 블록 타이틀 글자가 너무 커요

9.4 좌우 여백을 조절하고 싶어요

9.5 그래프를 한꺼번에 보고 싶어요


10 istgame: Drawing Game Trees with TikZ

10.1 들어가기

10.2 istgame 환경과 마디 스타일

10.3 단순 트리 구조 : \istroot(*)와 \istb(*)

10.4 보수, 행동, 경기자 표시하기

10.5 미세 조정 : 경기자, 행동, 보수의 위치

10.6 정보집합과 보조 매크로

10.7 가지의 연속체 : \istcntm(*)

10.8 코드의 재활용

10.9 몇 가지 게임 트리 예

10.10 맺음말


11 언어학에서의 레이텍의 활용

11.1 머리말

11.2 번호 달린 예문의 조판

11.3 구성 성분 수형도의 조판

11.4 의존 구조 수형도의 조판

11.5 의존 관계 주석 문장의 조판

11.6 문장 도출 조판

11.7 속성-속성가 행렬의 조판

11.8 담화 표상 구조의 조판

11.9 위반 도표와 비교 도표의 조판

11.10 맺음말


12 MWE 작성과 레이텍 에러 대처법

12.1 에러 메시지와 처리 방법

12.2 Minimal Working Example


13 텍라이브 매니저와 KTUG 사설 저장소

13.1 텍라이브 매니저란?

13.2 tlmgr 패키지 관리

13.3 tlmgr 저장소 관리

13.4 tlmgr GUI 방식

13.5 tlmgr 그 밖의 기능

13.6 맺음말


14 팁: 텍 출판에서 고려할 점

14.1 들어가며

14.2 재단선을 그려라

14.3 무난한 판형을 선택하라

14.4 다른 책의 판면을 흉내내라

14.5 판면은 펼침면의 안쪽, 위쪽으로 모아줘라

14.6 장 제목이 가장 긴 것으로 디자인하라

14.7 항번과 계층을 너무 복잡하게 뻗어내려가지 말라

14.8 이 그림은 어디에 넣을까?

14.9 색상과 분판

14.10 줄간격 주의보

14.11 폰트 선택 : 총성 없는 전쟁

14.12 그 밖에 알아둘 것

14.13 맺으며



제 III 편 TeXnical Life


15 교육 현장에서의 텍의 활용

15.1 들어가는 글

15.2 TeX을 이용하여 학위 논문 작성하기

15.3 TeX을 이용하여 교재나 강의록 만들기

15.4 시험지 양식과 발표자료 만들기


16 수학달력 만들기

16.1 세계수학자대회

16.2 달력 제작 과정

16.3 달력 완성


17 레이텍을 빨리 쓸 수 있는 방법

17.1 참을성 없는 초보자들을 위한 해법

17.2 반드시 레이텍이어야 하는가?

17.3 올바른 레이텍 사용법


18 4년간의 텍 편집, 학술대회와 수학문제집

18.1 세계수학자대회 작업

18.2 대입수학문제집 자문

18.3 마무리


19 고등학교에서 함께 배우며 즐긴 LaTeX

19.1 텍과의 첫 만남

19.2 사건의 발단

19.3 경기과학고 텍 사용자협회


20 도널드 크누스를 만나다



부 록

1 KTUG과 KTS가 걸어온 길: 2001∼2017

2 한국텍학회 설립

3 KTS 메타의 탄생

4 TeX 갤러리

5 이 책에 대하여


찾아보기



2017 한국텍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 주제 TeX 조판, 그 이상의 가능성… 그후 10년
  • 일시 2017년 2월 11일 (토) 09:30-16:30
  • 장소 동국대학교 법학관 B253호
  • 주최 한국텍학회
  • 후원 동국대학교 법학과

[KTUG 공지]

http://www.ktug.org/xe/222997


[컨퍼런스 홈페이지]

http://conf.ktug.org/2017



[사진 몇 장]



[에드님이 찍은 사진]

http://wiki.ktug.org/wiki/wiki.php/KTSConference/2017


  • 주제: Welcome to the LaTeX—Macro—World!
  • 일시: 2016 11 5 (), 13:00~17:00
  • 장소: 공주대학교 인문사회관 컴퓨터실 107


참가신청

http://www.ktug.org/xe/index.php?document_srl=221495&mid=KTUG_open_board


포스터

2016_poster.pdf

2016_poster.zip



발표자료 모음

http://wiki.ktug.org/wiki/wiki.php/LaTeXWorkshop/2016



사진 몇 장





2016 한국텍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 주제 TeX Year 2016: LaTeX 기초에서 활용까지
  • 일시 2016년 1월 30일 (토) 오전 10시
  • 장소 고려대학교 하나과학관 B206호
  • 주최 한국텍학회·고려대학교 수학과

[KTUG 공지]

http://www.ktug.org/xe/216875



[포스터] 


Poster_2016_KTS_Conference.pdf



[플래카드]





placard_2016_KTS_Conference.pdf



[명찰]

http://www.ktug.org/xe/217240




[발표자료 모음과 에드님이 찍은 사진 몇 장 (KTUG 위키)]

http://wiki.ktug.org/wiki/wiki.php/KTSConference/2016

제목 그대로다. 

웹에 올라와 있는 pdf 문서의 특정 페이지로 바로 가도록 하려면 url 주소 끝에 #toolbar=0&page=XX를 붙이면 된다. 

예를 들어 Essential LaTeX++ 개정한글판 pdf 문서의 19쪽을 바로 보여주고 싶으면 

http://wiki.ktug.org/wiki/wiki.php/KTUGExtDocArchive?action=download&value=essential-kr.pdf#toolbar=0&page=19

page=XX에서 XX는 '물리적' 페이지 숫자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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